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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

상품코드: 9788901222141

대니얼 코일 지음 | 박지훈 옮김
웅진지식하우스
2018년 03월 16일
157 * 226 * 22 mm /493g/272쪽
978890122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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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2018년 《워싱턴포스트》 리더십 추천 도서 
애덤 그랜트, 찰스 두히그, 세스 고딘… 세계적 비즈니스 구루들의 극찬!

“왜 어떤 팀은 부분의 합보다 위대해지는가” 
구글, 픽사부터 미 특수부대, 보석 도둑단까지 
환상적인 케미로 세계 1%가 된 팀들의 특별한 문화를 파헤치다 

소규모 벤처 회사에 불과했던 구글은 어떻게 대기업 오버추어와의 경쟁에서 승리했을까? 왜 샌안토니오 스퍼스에만 들어가면 실력이 형편없던 농구 선수들도 최고 승률을 올리는 걸까? 네이비실 대원들이 상관의 별다른 지시 없이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저널리스트 대니얼 코일이 신작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로 돌아왔다. 최고라는 사람들을 모아놓는다고 최고의 결과가 나오지는 않는다. 리더와 구성원 모두 제아무리 열심히 한들 최고가 되지도 않는다. ‘부분의 합보다 위대해지는 팀의 비결은 도대체 뭘까?’ 저자의 여정은 이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실리콘밸리의 IT 기업부터 외식 프랜차이즈, 특수부대, 프로 스포츠 팀, 전설적인 도둑단에 이르기까지. 그는 3년 동안 전 세계를 직접 돌아다니며 각 분야의 1등 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취재하고 성공 비결을 밝혀냈다. 
집요한 추적과 방대한 연구가 집대성된 결과물인 이 책은 ‘유능한 인재가 유능한 팀을 만든다’라는 낡은 명제를 뒤집는 동시에, 긴밀한 협업이 어떻게 높은 성과로 이어지는지 과학적으로 분석해낸다.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애덤 그랜트가 “조직 문화를 다룬 다른 책들은 전부 물에 던져버려도 좋다”라고 극찬할 만큼, 일의 효율과 즐거움을 모두 잡는 조직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역작이다. 
남다른 성취를 만드는 차이는 팀 안에서 최상의 케미스트리가 일어나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다. 그 촉매제가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우리 팀의 숨겨진 능력과 열정을 남김없이 끌어내고 싶다면, 지금 몸담은 조직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 비밀이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에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대니얼 코일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대니얼 코일 Daniel Coyle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내셔널 매거진 어워드(National Magazine Award) 최종 후보에 2번이나 지명될 정도,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치밀한 취재력을 인정받았다. 《앵커리지타임스》, 《아웃사이드》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7년 《뉴욕타임스》 커버스토리를 바탕으로 〈탤런트 코드〉를 출간했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특별한 재능을 발휘하는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친 〈탤런트 코드〉는 출간 즉시 학계와 언론,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오며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다. 그 밖의 저서로 〈재능을 단련시키는 52가지 방법〉, 〈시크릿 레이스(The Secret Race)〉(공저), 〈랜스 암스트롱의 전쟁(Lance Armstrong’s War)〉, 〈새뮤얼 깨우기(Waking Samuel)〉, 〈하드볼(Hardball)〉 등이 있다.

역자 : 박지훈

역자 박지훈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사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회사법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KAIST 금융 전문 과정을 수료 후 현재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및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블록체인 혁명: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인공지능을 뛰어넘은 거대한 기술〉, 〈누가 더 끝까지 해내는가: 완벽한 사람들의 여덟 가지 행동 법칙〉, 〈인디스펜서블: 조직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는 법〉 등이 있으며, 다큐멘터리 〈에이즈 가설의 저편 너머〉, 〈하우스 오브 넘버스〉의 번역을 맡았다.

목차

프롤로그. 유치원생들은 어떻게 MBA 팀을 이겼을까 

1부. 나는 이곳에서 안전한가 

1장. 꿀사과 VS 독사과 
-독사과 실험 : 무엇이 균열을 만드는가 
-가족 같은 분위기의 비밀 
-심리적 안전의 원천, 소속 신호 
-신호 안에 답이 있다 

2장.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다 
-구글은 어떻게 업계의 거인을 쓰러뜨렸나 
-두뇌 속 안전 모드를 켜라 
-크리스마스의 정전 협정 
-모든 것을 바꾼 1시간짜리 연수 
-미사일리어 부대가 악순환에 빠진 이유 

3장. 관계의 장벽을 허무는 아날로그 소통법 
-NBA 문제아들, 최고의 팀플레이어로 거듭나다 
-포포비치의 아날로그 스킨십 
-좋은 피드백의 대전제, ‘네가 아니면 안 돼’ 

4장. 사람을 끌어당기는 공간의 조건 
-“신발 대신 행복을 배달해드립니다” 
-괴짜 억만장자의 ‘충돌’ 법칙 
-책상 간격과 성과의 상관관계 

※최고들의 행동 전략 

2부. 당신은 얼마나 취약한가 

5장. 취약성 고리 만들기 
-285명의 목숨을 살린 이상한 대화 
-묻고 또 묻는다, 불편한 진실에 이를 때까지 
-취약성의 고리 : 고난을 나누면 하나가 된다 
-빨간 풍선 프로젝트의 교훈 

6장. 협동의 근육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델타포스에는 없고 네이비실에는 있는 것 
-통나무 PT에 숨겨진 협동의 원리 
-즉흥극 〈해럴드〉 :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 
-“그들은 하나의 두뇌로 생각합니다” 

7장. 진실을 이끌어내는 질문 
-데이비드 쿠퍼의 끝장 토론 
-빈라덴 암살 작전 : 불편한 진실과 마주할 용기 
-협동의 엔진을 돌리는 나이퀴스트 효과 
-적재적소에 꽂히는 질문 던지기 
-훌륭한 청자가 된다는 것 

※최고들의 행동 전략 

3부. 우리의 이야기가 있는가 

8장. 공동의 이정표 세우기 
-벼랑 끝에 선 회사를 구한 1장짜리 사훈 
-모두가 같은 것을 보게 하는 법 
-이야기가 사람들을 움직인다 
-고목적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스토트의 훌리건 길들이기/스펀지 같은 습득력의 비밀 

9장. 메시지에도 방향이 필요하다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의 우선순위 
-중요한 가치일수록 이름을 붙여라 
-직관적인 말 한마디의 위력 

10장. 지시자가 아닌 지원군이 되어라 
-픽사의 사람 중심 리더십 
-최악에서 최고를 만들어내는 메커니즘 
-리더는 칼자루를 쥐지 않는다 

※최고들의 행동 전략 

에필로그. 최고의 팀은 만들어지는 것이다 
주석

추천사

애덤 그랜트(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오랫동안 이 책을 기다려왔고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하다. 대니얼 코일은 위대한 집단 속에 숨겨진 마법을 매우 영리하고 매혹적으로 연출한다. 이 책만 있으면, 조직 문화를 다룬 다른 책들은 모두 물에 던져버려도 좋다.

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저자)

성공하는 집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고 싶다면, 이보다 더 확실한 가이드는 없을 것이다. 그들이 전달하는 신호, 그들이 말하는 언어, 창의력을 자극하는 단서가 담긴 이 책은 통찰력과 현실감각을 겸비한 경이로움 그 자체이다.

라즐로 복(전 구글 인사 담당 수석 부사장)

이 책은 더 효율적이고 더 행복한 팀을 만들기 위한 단계별 가이드북이다. 팀을 이끄는 리더와 구성원 모두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세스 고딘(『 이카루스 이야기』 저자)

모든 페이지마다 깊은 통찰과 아이디어가 한가득 담겨 있다. 일하는 방식과 사람들을 리드하는 방법, 그리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이야기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리치 디비니(전 네이비실 수석 사무관)

능수능란하게 엘리트에 대한 낡은 환상을 깨고 그것을 경험적 사실에 근거해 조목조목 늘어놓는다. 누군가를 이끌고, 좋은 조직을 만들고, 최고의 문화를 이루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책이다.

책 속으로

경영대학원생들은 서로 돕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위 관리(status management)에 매진할 뿐이다. 그들은 큰 그림 속에서 자신의 역할과 자리를 찾는다. ‘책임을 맡을 사람이 누구지?’, ‘저 사람의 아이디어를 비난해도 괜찮을까?’, ‘어떤 규칙을 따라야 하지?’ 같은 생각들로 머릿속이 가득 차 있다.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대신 자신의 지위를 지키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 보니 정작 문제의 본질을 놓치게 된다. (……) 유치원 아이들은 똑똑해서 이기는 게 아니다. 그들이 이기는 이유는 더 영리하게 협동하기 때문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들이 앞서가는 이유는 똑똑해서가 아니다. 
더 영리하게 협동하기 때문이다” 
엘리트 신화를 깬 평범한 사람들의 천재적 팀워크 

“한 명의 천재가 만 명을 먹여 살린다.”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한 대기업 총수의 한마디는 오랫동안 성과를 만들어내는 진리처럼 여겨졌다. 정부, 기업, 국가대표팀, 학교 심지어 대학생 프로젝트팀까지, 여전히 수많은 집단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겠다며 최고의 스펙을 지닌 ‘능력자’를 찾아 헤맨다. 1 더하기 1은 2가 되고 2 더하기 2는 4가 되는 것처럼,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이 모일수록 전체 능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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