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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 기독교강요 입문자를 위한 쉬운설명 핵심정리

상품코드: 9791187025283

김태희 지음
세움북스
2018년 04월 26일
304쪽/150 * 210 * 18 mm /397g
9791187025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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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신학의 정수(精髓)라 불리는 장 칼뱅의 역작 《기독교강요》. 그 명성에 비해, 내용의 깊이와 방대함으로 성도들이 접하기에는 ‘어려운 책’으로 인식되어 왔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에게 《기독교강요》를 소개하고,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신앙고백서를 잘 가르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목사가 된 저자의 고민과 몸부림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총 4권, 80주제의 방대한 《기독교강요》 전체의 핵심을 해설하고 있다. 
청소년들도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 내용이 쉽고 간결하다.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독교강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길이 열렸다.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를 통해 한국교회 주일학교와 청장년 그리고 목회자들이, 역사상 가장 순수했던 종교개혁 시대의 신학과 《기독교강요》의 유익을 깊이 누리게 되길 소망한다.


저자 김태희 
기독 교사의 꿈을 가지고 사범대에서 수학하던 중 SFC라는 선교단체를 통해 교리를 접하게 되었다. 교리교육을 통해 성경을 보는 바른 안목과 묵상의 기쁨을 회복하게 되었고, 그 기쁨을 나누기 위해 신학교에 진학하였다. 
목사 안수를 받은 후에는 대학교와 중·고교에서 캠퍼스 선교사로 사역했다. 한국 교회에 가장 필요한 사역이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언제나 교리 교육을 사역의 중심에 두었다. 교리를 배우면서 회심하고, 성장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는 것은 큰 기쁨이었다. 특히 청소년 사역에서 교리 교육의 가치를 크게 느꼈다. 청소년들이 교리를 기피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오히려 그들은 궁금했던 부분들이 명쾌하게 해결되는 것을 기뻐했다. 교리 교육에는 그런 열매가 있다. 그래서 직접 교리 교재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삶을 위한 성경 공부》와 《쉽게 배우는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그 결과물이다. 
저자는 '가정 예배 사역'에도 관심이 많다. 좋은 목사가 되는 일만큼, 좋은 아빠가 되는 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꼭 가정 예배를 드리려고 노력한다. 그 결과물을 모은 것이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 예배》다. 
2살, 4살, 6살 아이들과 씨름하듯 예배하며 썼다. 자녀 교육을 공교육에만 맡겨두는 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여, 언젠가는 '공동 육아 교실' 또는 '홈스쿨 협동조합'같은 것을 세우려는 꿈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대한예수교장로회 마산성막교회의 유치부 사역자다. 놀랍게도 소요리문답을 교재로 사용한다. 어떻게 어린 아이들에게 교리를 가르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할 말이 많다. 
기회가 된다면, 유치부 사역자를 위한 교리 교육 세미나도 열고 싶어 한다. 유치부 사역자들에게 나눠줄 자료가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교리 교육만큼 성경 통독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가장 처음 집필한 책이 《삶을 위한 성경 통독》이다. 
지금은 좀 더 쉽고 풍성한 성경 통독 교재를 준비하고 있으며, 교리 교육을 위한 교재 연구도 계속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ㆍ007 
프롤로그 I 칼뱅은 누구인가?ㆍ014 
『기독교강요』는 어떤 책인가?ㆍ020 
본서의 주제에 대한 칼뱅의 서문ㆍ029 

제1권 창조주 하나님을 아는 지식 

1장 하나님을 알아야만 우리 자신도 알 수 있음ㆍ032 
2장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ㆍ034 
3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우리 본성에 심겨져 있음ㆍ036 
4장 무지와 악의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럽혀졌음ㆍ038 
5장 하나님의 존재는 온 우주에 드리워져 있음ㆍ040 
6장 창조주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필요함ㆍ042 
7장 성경의 권위는 교회가 아니라 성령께 달려 있음ㆍ044 
8장 성경의 신빙성은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음ㆍ046 
9장 계시가 아니라 성경을 추구해야 함ㆍ049 
10장 성경을 보아야만 우상과 구별되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ㆍ051 
11장 하나님을 눈에 보이는 형상으로 제작해선 안 됨ㆍ053 
12장 유일한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ㆍ056 
13장 한 본질 안에, 삼위(三位)로 계신 하나님ㆍ058 
14장 천사의 창조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ㆍ063 
15장 인간을 영혼을 소유한 존재로 만드신 하나님ㆍ070 
16장 세상에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고, 섭리하고 간섭하시는 하나님ㆍ074 
17장 섭리 교리의 올바른 적용ㆍ078 
18장 사탄과 악인들까지도 섭리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ㆍ084 

제2권 구속주 하나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1장 아담의 타락과 반역으로 온 인류가 저주받고 부패함ㆍ088 
2장 의지의 자유를 빼앗긴 인간의 비참한 상태ㆍ092 
3장 사람의 부패한 본성에서는 저주받을 것밖에 나오지 않음ㆍ095 
4장 사람의 마음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ㆍ098 
5장 자유 의지를 변호하는 자들에 대한 반론ㆍ103 
6장 타락한 인간은 마땅히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께 나가야 함ㆍ108 
7장 율법의 최종적 목표는 그리스도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것임ㆍ111 
8장 도덕법의 핵심인 십계명 해설ㆍ115 
9장 율법에서 예고되고 복음에서 분명히 드러나신 예수님ㆍ125 
10장 구약과 신약의 유사점ㆍ127 
11장 구약과 신약의 차이점ㆍ129 
12장 하나님의 아들께서는 중보자의 직분을 행하시기 위해 사람이 되셔야 했음ㆍ133 
13장 하나님의 아들께서 인간 본성의 참 본질을 취하셨음ㆍ136 
14장 그리스도 안에는 신성과 인성이 통일되어 있음ㆍ138 
15장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행하신 삼중 사역ㆍ141 
16장 사도신경으로 살펴본 그리스도의 생애ㆍ144 
17장 그리스도의 공로로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ㆍ149 

제3권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는 길 

1장 그리스도의 은혜는 성령의 은밀한 역사를 통해 베풀어짐ㆍ152 
2장 믿음이란 무엇인가?ㆍ155 
3장 믿음으로 말미암는 성화ㆍ159 
4장 성화에 대한 오해: 잘못된 회개론ㆍ161 
5장 성화에 대한 오해: 면벌부와 연옥ㆍ164 
6장 성화란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ㆍ166 
7장 성화란 무엇인가?: 자기 부인의 삶ㆍ168 
8장 성화란 무엇인가?: 십자가를 지는 삶ㆍ171 
9장 성화란 무엇인가?: 다음 세상을 열망하는 삶ㆍ173 
10장 성화란 무엇인가?: 세상의 것들을 절제하는 삶ㆍ175 
11장 칭의란 무엇인가?: 오직 믿음으로 얻는 칭의ㆍ178 
12장 칭의란 무엇인가?: 
10장 칭의 교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늘 법정을 생각해야 함ㆍ182 
13장 칭의란 무엇인가?: 칭의에 관하여 유념해야 할 사항들ㆍ184 
14장 칭의란 무엇인가?: 칭의의 시작과 발전ㆍ186 
15장 칭의란 무엇인가?: 자기 공로를 자랑하는 것은 
14장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구원의 확신을 무너뜨린다ㆍ189 
16장 칭의란 무엇인가?: 칭의 교리에 대한 잘못된 비판들ㆍ192 
17장 칭의란 무엇인가?: 율법이 약속하는 의와 복음이 약속하는 의의 조화ㆍ194 
18장 칭의란 무엇인가?: 
14장 행함으로 의를 얻는다는 주장은 상급에 관한 오해 때문에 생겨나는 것임ㆍ197 
19장 그리스도인의 자유ㆍ200 
20장 기도ㆍ203 
21장 예정 교리ㆍ216 
22장 예정 교리에 관한 성경적 증거들ㆍ218 
23장 예정 교리를 비방하는 자들에 대한 반박ㆍ221 
24장 선택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해 확증되며, 
14장 악인은 그들에게 정해진 공의로운 멸망을 자초함ㆍ224 
25장 최후의 부활ㆍ229 

제4권 교회와 국가 

1장 모든 경건한 자들의 어머니인 교회ㆍ234 
2장 참된 교회와 거짓 교회ㆍ239 
3장 교회의 교사들과 사역자들ㆍ242 
4장 고대 교회의 정치 제도ㆍ245 
5장 교황 제도로 인해 타락하게 된 고대 교회의 정치 제도ㆍ248 
6장 로마 가톨릭의 수위권ㆍ251 
7장 로마 교황권의 기원과 성장ㆍ254 
8장 교황 제도로 인해 더럽혀진 교리ㆍ257 
9장 교회의 공적 회의와 그 권위ㆍ260 
10장 법을 제정하는 권세를 악용한 교황의 횡포와 살육ㆍ263 
11장 재판권을 남용한 로마 교황청ㆍ266 
12장 교회의 권징ㆍ269 
13장 경솔한 서원은 자신을 괴롭히는 것에 지나지 않음ㆍ274 
14장 성례ㆍ277 
15장 세례ㆍ280 
16장 유아 세례ㆍ284 
17장 그리스도의 성찬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ㆍ287 
18장 성찬을 더럽히고 말살시키는 교황제의 미사ㆍ292 
19장 성례라는 이름으로 시행되는 다섯 가지 의식의 허구성ㆍ296 
20장 국가의 통치ㆍ299 

참고한 서적ㆍ303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주제에 대한 장 칼뱅의 서문] 

『기독교강요』를 본격적으로 읽기에 앞서서, 이 책을 읽는 것이 어떤 유익을 주는지를 간단하게 설명하고 싶다. 성경은 그 자체로 완전한 교리를 포함하고 있지만, 신앙이 성숙하지 않은 사람은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교리를 쉽게 찾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마땅히 찾아야 할 것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침반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기독교강요』를 쓰게 되었다. 비록 이 책이 엄청나게 대단하진 않을지라도, 적어도 성경을 알고자 하는 자들의 눈을 열어 주는 열쇠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 할지라도 이 책에 대한 모든 칭찬은 오직 하나님께만 돌려져야 마땅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의도한 것은 두 가지다. 첫째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를 전달하는 것이고, 둘째는 성경을 이해하는 바른 관점을 전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건, 읽다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나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읽어 나가라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뒷부분에서 얻은 통찰을 통해 앞부분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모든 내용을 성경을 통해 검증하라는 것이다. 이 책은 성경 이해를 도와주는 도구일 뿐 성경보다 중요한 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 시작해 보자. 

[저자 서문] 
모든 일은 우연을 가장한 하나님의 섭리로 시작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우연히 들른 동아리방에서 사도신경 해설서를 보았습니다. 누군가 실수로 두고 간 것이었습니다. 무심코 읽었던 것이 제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사도신경이 신앙고백서의 한 종류임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매주 외우면서도, 아무 생각이 없었던 것입니다. 사도신경 외에도 많은 신앙고백서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존재도 알게 되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구해서 읽었고, 해설서도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면서 개혁주의를 알게 되었고, 개혁주의 신학의 뿌리에 칼뱅이 있다는 것도, 그 정점에 『기독교강요』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강요』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기엔 그 당시 저의 그릇이 너무 작았습니다. 
교사가 꿈이었던 저는, 진로를 수정하여 신학교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신앙고백서를 제대로 가르치는 목사가 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때마침 신앙고백서를 중요하게 여기는 한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그분에게 함께 배웠던 친구들의 변화를 보며, 신앙고백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신앙고백서를 가르쳤습니다. 유치부에서 대학부에 이르는 교육 부서뿐만 아니라, 할머니와 할아버지 성도에게도 가르쳤습니다. 결과는 늘 대성공이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신앙의 기초를 제대로 쌓아 갔고, 장년 성도들은 이제야 성경을 알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구석엔 늘 아쉬움이 남아 있었습니다. 사역 현장에서 『기독교강요』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꺼내 읽었습니다. 역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반복해서 다섯 번쯤 읽으니 자간(字間)의 의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독교강요』를 이해하니, 다른 신앙고백서도 훨씬 풍성하게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기독교강요』를 소개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아무에게나 이 책을 주면서, 다섯 번만 읽으면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할 순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독교강요』를 소개할 수 있을까? 좀 더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이 깊어지자 저의 사명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이 책입니다. 
그런 점에서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는 저의 신앙 여력이 담긴 책이며, 한국 교회를 향한 안타까움을 담은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이 종착역이 아니라 시발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 교회의 다음 세대가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개혁주의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만약 누군가가 이 책만 읽고서, 『기독교강요』를 다 이해한다고 생각하게 된다면, 저의 의도는 완전히 실패한 것입니다. 
저의 소망은 성도들에게 『기독교강요』에 도전할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사도신경』을 통해 개혁주의의 세계로 저를 이끌어 주신 이승구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승구 교수님의 『사도신경』을 동아리방에 두고 간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감사합니다. 대학 시절 저와 제 친구들에게 신앙고백서를 가르쳐 주신 이상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앙고백서의 중요성을 울분을 토하며 강조하셨던 유해무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신앙고백서를 배워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철없던 시절 저의 인생 스승이셨던 박희삼, 최광수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대학교 등록금을 대신 내주셨던 김재현 장로님, 최민정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신학교 입학금을 앞장서서 마련해 주었던 친구 지준룡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원고를 세심하게 다듬어 주신 김민철 목사님과 출판에 흔쾌히 응해주신 세움북스 강인구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 같은 사람을 “여보”라고 불러 주는 아내 김은선과 “아빠”라고 불러 주는 세 아이, 다솔, 다은, 다현에게 감사드립니다. 

지은이 김태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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