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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 시골 마을 ‘거창중앙교회’에서 이뤄낸 어린이 천 명의 기적!

상품코드: 9788904071401

이병렬 지음
생명의말씀사
2018년 01월 03일
224쪽/151 * 226 * 16 mm /408g
978890407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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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역자들에게 더없이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줄 『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한국교회를 회복시키고 살리기 위해 가장 시급한 일이 바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이 책은 15년 전, 5명에 불과했던 주일학교 아이들이 현재 1,000명으로 부흥한, 기적과도 같은 일을 만들어낸 ‘거창중앙교회’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착시킨 다음세대를 세우는 부흥의 원리를 소개하고 있다. 

거창은 불교문화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었던 곳이며, 기독교인이 10% 미만인, 부흥의 요소라고는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던 곳이다. 저자는 ‘거창중앙교회’에 부임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난 15년 간 하나님이 도우셨던 그 기적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소망 없는 시대라 할지라도 그 소망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 이병렬은 거창중앙교회 담임목사. 부임 3년 만에 “유년주일학교 천 명 하라!”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오로지 다음세대 사역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달려왔다. 2000년도 부임 당시, 다섯 명의 어린이로 시작된 거창중앙교회 주일학교는 2004년 말 재적 인원 1,000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LG그룹에 입사하여 젊은 시절 대부분을 회사에 몰두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뒤늦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40대 중반을 넘긴 나이에 처음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 거창은 불교의 강력한 영향 아래 있으며 복음화율이 10%가 채 안 되는, 그야말로 부흥의 요소를 찾아볼 수 없는 곳이었다. 그런 거창 땅에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애타는 마음을 깨닫고 전성도가 한마음으로 유년주일학교 사역에 집중하여 거창의 어린이들 중 절반 가까이가 예수를 믿게 되는 기적과도 같은 은혜를 경험한다. 
거창중앙교회의 부흥 이야기는 2014년에는 91개국 1,200명의 교계 지도자들이 모인 ‘뉴욕 4/14 세계대회’에서 다음세대 부흥 사례로 발표된 바 있으며. 저자는 한국교회를 다시 회복하고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거창중앙교회 사역의 다양하고 풍성한 사례와 노하우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머리말 _ 다음세대를 위한 골든타임, 놓칠 수 없다! 

PART 1. 
쉬지 않는 기도로 이루어진 그날의 기적! 
“유년주일학교를 하라구요? 그것도 천 명을?…” 

1. 기적의 날, 현재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2. 왜 하필 거창이었을까? 
3. 기도밖엔 다른 길이 없다 
4. 유년주일학교 5명에서 시작된 기적 
5. 유년주일학교가 교회 전체를 변화시키다 

● 기자가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 왁자지껄 주일학교, 즐겁게 몸에 밴 성숙 
- 거창중앙교회 주일학교의 저력, 불꽃목자 
- 교사들의 전천후 사역 

PART 2. 
한 명의 어린 영혼으로부터 시작되는 부흥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1. 하나님의 심정으로 어린이를 영접하는 교회가 있는가? 
2. 왜 어린아이에 주목해야 하는가? 
3. 아이들의 마음에 말씀의 레일을 놓아라 
4. 아이들, 교회를 살리는 킹핀이다 
5. 다음세대 사역을 넘어선 은혜의 보너스 

● 교사가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 선생님, 혹시 교회에서 돈 받으세요? 

PART 3. 
다음 세대를 세우는 부흥의 원리 
“기적의 주일학교를 만드는 일곱 개의 기둥” 

ㆍ 일곱 개의 기둥이란? 
1. ‘예수생명’ 기둥 
- 모든 사역의 시작과 목표, 복음의 핵심! 
2. ‘무학년제’ 기둥 
- 한번 영적인 자녀로 품었다면, 끝까지! 
3. ‘전성도의 교사화’ 기둥 
- 예외 없이, 누구든지 교사가 된다 
4. ‘전자원의 집중화’ 기둥 
- 다음세대 사역에 모든 힘을 집중시키다 
5. ‘불꽃목자’ 기둥 
-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며 헌신하는 작은 예수들 
6. ‘예다미 훈련’ 기둥 
- 예수님의 성품을 본받는 아이 
7. ‘참된 예배자’ 기둥 
- 예배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 아이들 

●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PART 4. 
사역의 원동력, 하나님의 지혜 
“일곱 기둥을 성공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성경적 노하우” 
1. 눈물로 시작하고 감동으로 섬기라 
2. 마음을 합하고 각자 가진 은사로 헌신하라 
3. 한 아이로부터 퍼지는 복음의 확장을 기대하라 
4. 부모와 교사가 연합하여 힘을 모으라 
5. 기도로 항상 하나님께 답을 얻어라 

● 탐방 교회가 들려주는 왁자지껄 거창중앙교회의 생생한 이야기 
- 거창중앙교회는 단순히 교회에 다니기만 하는 아이들을 키우지 않는다 

특별 부록 _ 이병렬 목사의 감동 코칭 Q&A
 

책 속으로

이제 우리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 앞에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불타는 심정을 알아드려야 한다고, 너무 조급하게 과실을 바라지 말고, 꾸준히 인내하며 집중 투자를 해 보자고 말이다. 이미 우리 앞에 모범적인 교회들의 좋은 사례들이 넘치고 있지 않은가. 심지어 지방 소도읍에 위치한 거창중앙교회도 해내지 않았는가. 사실 우리 교회 사역 현장의 모습들은 그리 대단하다고 할 수 없다. 세련되기보다는 거친 부분도 많다. 앞으로도 갈 길이 구만리다. _머리말 

처음 만난 거창은 그동안 머물던 세계와는 전혀 달랐다. 곳곳에 십자가가 세워져있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는 그런 풍경이 아니었다. 바로 이웃 동네인 합천 해인사를 중심으로 형성된 불교의 힘이 맹위를 떨치고 있었고, 혈연관계와 학연관계로 엮인 인맥 중심의 연결망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자칫 말 한마디라도 잘못 했다가는 큰 화로 돌아오겠다는 위기감도 있었다. 수도권 문화와 의사소통 방식에 익숙해 있던 터라 이런 분위기들이 큰 제약이 될 게 확실해 보였다. 그래도 믿음이 있었다. 거창으로 가는 길까지 앞장서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 머지않아 생애 제3의 부흥을 이곳에서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거창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때를 맞이하기까지 꼭 거쳐야 할 연단의 과정이 남아있었다. 아직 더 다듬어져야 했고, 더 낮아져야 했다. _p.33 

언젠가 서울의 한 신학교 교수님이 목회현장연구를 위해 교회를 찾아온 적이 있다. 교회 상황과 주변 환경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난 그 교수님의 결론은 이랬다. “하드웨어 상으로, 거창중앙교회가 부흥할 수 있는 요소는 하나도 없네요.” 거의 모든 지표가 ‘아니요’ 쪽을 가리키고 있었지만, 분명히 ‘예’ 하고 순종해야 할 근거들은 충분히 있었다. 우선 하나님의 부르심과 이끄심이 아주 확실하게 다가왔다. 하나님께서 목회의 길로 인도하셨던 확신의 순간과 꼭 닮은 채로 말이다. _p.42 

서구의 교회들은 급속히 노령화되었고, 다음세대들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데 실패했다. 그 결과가 과거 화려한 외관에 사람들로 가득한 풍경을 자랑했던 유럽의 예배당들이 텅텅 비다 못해 관광지로, 술집으로, 심지어 이교도의 사원으로 전락하고만 현실로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오늘의 한국교회도 다음세대 사역에 안이하게 대처하다가 자칫하면 서구교회들의 전철을 밟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냉엄한 현실 인식이다. 부디 이런 다음세대 부흥 운동을 통하여 세상의 모든 교회 본당에 어린이들로 가득 차는 환상이 실현되기를 소원한다. _p.77 

재적 천 명의 성과보다 더 값진 소득은 아이들 마음이 하나님께로 확정되어가는 모습이다. 불교 신도를 부모로 둔 아이들, 교회에 대해 대 놓고 적개심을 품는 문화 속에 살아가던 아이들이 점점 하나님께 자기 삶을 드리고, 친구들의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갖게 됐다. 킹핀 전략은 교회와 주일학교를 바꾸어놓고, 어른들을 변화시켰을 뿐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주님의 통치 아래 순종하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이 아이들을 통해 가정과 지역 사회와 민족 그리고 세계 열방이 새로워지게 될 것이다. 과연 오늘날 우리들 사역의 킹핀 전략 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_p.90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아무리 잘 준비되어 있고, 교회의 시스템이 보기에 완벽히 잘 갖춰졌다 하더라도 결국 그것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없다면 그 모든 것은 아무 쓸모가 없다. 우리 사역의 현장이 횃불처럼 타오르게 된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의 결과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다. 깨닫게 해 주신 불같은 말씀이 원동력이 되었다. 이것이 우리 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근본 동력이자 원천적인 터전이 되었다. _p.108 

“자, 너는 이제부터 저기 4학년 반으로 가서 앉아. 거기서 (처음 보는) 선생님이랑 (잘 알지도 못하는)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예배하고 열심히 성 경공부하면 돼.” 보통의 아이가 과연 이런 상황에서 마음 놓고 예배에 집중하며, 편안하게 주일학교에 정착할 수 있을까? 만약 당신이 그 4학년 아이를 떠맡은 교사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자. 게다가 같은 반에 자신이 직접 전도해 데려온 다른 아이들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물론 최선을 다해 그 새로 맡은 아이도 잘 챙겨주려고 노력 할 것이다. 하지만 엄마가 내 배 아파가며 출산한 자식을 돌보아주는 마음처럼, 그 아이를 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거창중앙교회에서는 이런 일들이 생길 리가 없다. 주일학교 아이들의 학년이 따로 없기 때문이다. 젖병을 문 갓난아기에서부터 곧 중학교에 올라갈 6학년까지 언니 동생들이 한 학급에서 어울린다. 이른바 무학년제이다. _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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