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나이 든다는 것

상품코드: 9788997760046

헨리 나우웬 , 월터 개프니 지음 | 최종훈 옮김
포이에마
2014년 12월 26일
148 * 210 * 20 mm /406g/184쪽
9788997760046
권장소비자가격: $22.00  

$13.20

You save: $8.80 (40%)
-40%
1320 포인트
13 포인트
* 웹사이트 재고와 매장 재고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출판사 재고 여부에 따라 품절/지연될 수 있습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이 든다는 것]은 늙어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또 무엇을 의미할 수 있는지 탁월하게 해설함으로써 노년에 접어든 이들과 그들을 돌보는 젊은 세대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책이다. 책은 인간의 삶과 자연 풍경에서 다양한 장면을 포착한 70여 장의 사진으로 묵상과 쉼의 공간을 마련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헨리 나우웬

저자가 속한 분야

헨리 나우웬저자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은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국제적인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체장애인들의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였다. 신앙은 그의 생명줄이자 요동하는 세상의 유일한 부동점이었으며, 교회는 아무리 결점이 많아도 여전히 소망과 위로를 주는 피난처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트르담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네시 일기》,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 등 그의 책 대부분이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저자 : 월터 개프니

 

역자 : 최종훈

역자 최종훈은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필립 얀시의 《단단한 진리》를 비롯해 《천로역정》, 《탕자의 귀향》,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2》 등 다수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벽수 씨의 교회 원정기》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수레바퀴 

1부 늙어간다는 것 
늙음, 어둠으로 내려가는 통로 
분리|적막감|자아상실 
늙음, 빛으로 이어지는 길 
소망|유머|통찰 

2부 보살핀다는 것 
보살핌, 나에게 다가가는 길 
가난|긍휼 
보살핌,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는 길 
용납|직면 

에필로그_ 수레바퀴 
감사의 말 

책 속으로

나이 듦은 마치 약속의 무지개처럼 온 인류 위에 내걸린 더없이 공통적인 경험이다. 지극히 인간적이기에 유년과 성년, 장년과 노년이라는 인위적인 경계를 뛰어넘는다. 약속으로 가득해서 인생의 보배를 점점 더 많이 캐낼 수 있게 해준다. 늙어간다는 건 낙심의 사유가 아니라 소망의 토대이고, 조금씩 퇴락해가는 것이 아니라 차츰차츰 성숙해가는 과정이고, 이를 악물고 감수해야 할 운명이 아니라 두 팔 벌려 맞아들여야 할 기회다. pp.21-22 

서구 사회에서 늙어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대부분 생산하고 성취하고 소유하고 유지할 능력을 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없이 섬세한 감성으로 직시한 ‘나이 듦’의 다양한 면모 
“늙어간다는 건 낙심의 사유가 아니라 소망의 토대이고, 조금씩 퇴락해가는 것이 아니라 차츰차츰 성숙해가는 과정이고, 이를 악물고 감수해야 할 운명이 아니라 두 팔 벌려 맞아들여야 할 기회다.” 헨리 나우웬은 이 작은 책을 통해 늙어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고, 또 무엇을 의미할 수 있는지 탁월하게 해설함으로써 노년에 접어든 이들과 그들을 돌보는 젊은 세대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헨리 나우웬 영성 모던 클래식 일곱 번째 책. 

추천사 
헨리 나우웬 신부와 월터 개프니의...

JOYLA 상품 구입안내

Out of stock 은 품절 , 일시품절, 절판 이여서 구매가 안됩니다.

1) 품절 - 출판사(제작처)가 당분간 재출시할 계획이 없는 상품
2) 일시품절 - 출판사(제작처)가 일정 기간후 재출시할 계획인 상품
3) 절판 - 앞으로 재출시 계획이 없거나 아예 판권이 소멸되어 더 이상 출판할 수 없는 상품.

* 주일학교 공과 주문시 교재특성상 출시일 이후에는 주문이 폭주하여 조기 품절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공과의 발송준비기간은 7~10일이며, 함께 구입하신 상품도 7~10일 이후 배송되오니 급한 상품은 따로 주문해주세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