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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은 보배

상품코드: 9788963602325

권수경 지음
복있는사람
2017년 09월 19일
142 * 214 mm/385쪽
978896360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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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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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그릇에 담은 보배』는 종교철학과 신학 전공 후 목회자의 삶을 살아온 권연경 목사의 첫 설교집이다. 오랜 기간 훈련된 철학적 사고와 풍부한 목회 경험과 인생의 질곡에서 체득한 지혜가 응축된 여섯 편의 설교는, 왜곡된 통념으로 성경을 푸는 오랜 관행의 오류를 조명하여 오늘날 한국교회가 반성해야 할 설교가 무엇이며 귀 기울여야 할 설교가 무엇인지를 조명해 주는 하나의 시금석이 되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권수경

저자 권수경 목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했다. 1991년 도미하여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철학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STM) 학위를, 예일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종교철학을 전공하여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박사 과정과 더불어 전임 목회도 병행하여 코네티컷 한인교회에서 4년, 그리니치 한인교회에서 17년을 담임목사로 일했다. 지금은 인디애나 주 웨스트 라피예트에서 연구와 집필에 전념하면서 초청 강의 및 설교를 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조직신학, 변증학, 종교철학 등이며 특히 다른 종교 및 문화와 구분되는 기독교 복음의 유일성을 규명하는 작업에 열정을 쏟고 있다. 목회자로서 성경의 가르침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설교와 성경공부로 성도들과 나누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드니 크레이다누스의 『구속사적 설교의 원리』,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아버지의 통곡』, 루이 뒤프레의 『종교에서의 상징과 신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공역) 등이 있다.

목차

여는 글 
1. 못 믿은 그게 믿음이라니 
2. 우리도 새옹지마의 지혜가 필요한가 
3. 교회에서는 큰 자가 섬겨야 하는가 
4. 사랑은 어떻게 허다한 죄를 덮는가 
5. 이스라엘 건국은 예언의 성취인가 
6. 헌금, 심는 것인가 거두는 것인가 
결론: 질그릇에 담은 복음

추천사

강영안(미국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국내에서 신앙생활을 오래 해 온 분들은 호흡이 빠르고 자극이 강한 설교에 누구나 익숙해 있다. 그런데 여기, 이 책에서 우리는 느리고 더디고 가던 길 멈춰 서서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게 하는 설교를 접하게 된다. 이 설교를 나... 더보기

김회권

이 책은 목회적이며 신학적인 성찰이 깃든 차분한 설교집이다. 믿음, 소망, 사랑의 주제를 각각 두 번씩 다룬 여섯 편의 에세이는 성경과 기독교가 말하는 신앙생활의 여러 면모를 찬찬히 살피고 점검하고 있다. 이 여섯 개의 주제... 더보기

박영돈(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이 책의 저자가 낯선 독자들을 위해 간략한 소개가 필요할 것 같다. 권수경 목사는 젊어서부터 두각을 나타냈던 사람인데, 긴 세월 미국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며 목회를 하느라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솔직히 그가 묻혀 있는 것... 더보기

책 속으로

질그릇이 아니면 보배를 담을 수 없고, 하나님의 참 보배라면 우리 질그릇이 아니고는 담길 수가 없다. 아니 보배를 담는 순간 질그릇이 되어 버린다. 하늘의 보배를 담았는데 어찌 땅의 그릇이 번쩍일 수 있으랴. 어울리는 그릇에 내용물을 담고 또 그릇을 잘 포장해야 내용도 빛나는 게 세상의 원리라면 하늘의 원리는 그런 상식을 뒤엎는다. 훌쩍 뛰어넘는다. 세례 요한은 그 원리를 알았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이렇게 고백했다. “그는 커져야 되고 나는 작아져야 됩니다”(요 3:30). 들러리가 잘나면 신랑이 빛이 죽는다. 신부의 친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성경 말씀 하나하나 빛을 내게 하며, 
엉킨 생각의 실타래를 풀어 주며, 
보이지 않던 길이 문득 눈앞에 드러나게 하는 설교!” 

복음을 인간 지식으로 추락시킨 
강단과 설교에 대한 뼈아픈 반성! 
- 김회권 강영안 박영돈 추천 

지극히 평범한 이 땅의 그릇에 
참으로 값진 하늘의 보배가 담겼다 

사람은 질그릇이다. 성경이 말하는 인간은 우선 연약하고 무기력한 존재다. 인간은 흔해 빠진 흙을 재료로 해서 만든 하찮은 존재다. 질그릇은 정금으로 만든 그릇에 비해 참 초라하고, 만약 은을 겉에 바른다면 위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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