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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05.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진실

상품코드: 9788953128675

팀 켈러 지음 | 최종훈 옮김
두란노서원
2017년 06월 20일
396쪽/151 * 212 * 27 mm /534g
9788953128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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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는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품은 숱한 이들의 질문을 하나씩 짚어가며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19세기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과 현대 신약신학자 N. T. 라이트, C. S. 루이스를 동원해,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에서 대중작가 댄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대를 분석했다. 회의를 품고 있는 이들은 물론 스스로 믿는 바와 그 이유를 재평가하려는 이들에게 하나님을 변증한다.


저자 팀 켈러는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담임목사다.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크리스천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의설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 
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의심과 믿음 사이에서 씨름하는 이들에게 

Part 1 이 시대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이유들
- 하나님을 오해하는 일곱 가지 질문에 답하다

1. 배타성 기독교에만 구원이 있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2. 악과 고통 하나님이 선하다면 왜 세상에 고통을 허락하시는가
3. 속박 기독교는 인간의 자유를 옥죄는 오랏줄인가
4. 기독교의 불의 교회에 다니는데도 왜 불의한가
5. 심판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을 지옥으로 보내실 수 있는가 
6. 과학과 기독교 과학이 기독교 신앙이 틀렸음을 증명해 낸 것 아닌가
7. 성경 성경의 기적을 어떻게 곧이곧대로 믿을 수 있는가
인터미션 회의에서 믿음으로의 여정 사이에서


Part 2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확실한 근거들
-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는 진실을 마주하다

8. 하나님의 존재를 암시하는 실마리들 
만물에는 하나님의 실존을 가리키는 신의 지문이 묻어 있다
9. 하나님을 아는 지식 누구나 이미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10. 죄된 본성 마음의 빈 공간은 하나님이 아니면 죄로 채워진다
11. 종교와 복음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복음이다
12. 십자가 가장 확실한 증거가 바로 예수다
13. 부활이 던지는 도전 예수님의 부활은 완벽한 검증을 거친 역사적 사실이다
14. 영원한 삶 우리를 위해 준비된 돌아갈 곳이 있다

에필로그 이제 하나님을 믿을 준비가 되었는가
 

책 속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두 갈래 길을 내놓으려고 한다. 우선, 회의주의자들에게는 무신론의 토대가 되는 ‘맹목적인 믿음들’을 붙들고 씨름할 것을 권한다. 그리하여 그 믿는 바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에게 그 확신을 입증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깨닫기 바란다. 반면, 신앙인들에게는 개인적이고 문화적인 반론과 맞붙어 보기를 당부한다. 길을 끝까지 가고 나면, 설령 아무 변화 없이 회의주의자나 신앙인의 자리에 그대로 머물지라도, 예전보다 더 또렷하고 겸손하게 그 입장을 지킬 것이다. 상대방을 향해 지금껏 없었던 이해와 공감, 존중을 품을 것이다.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서로를 폄훼하지 않으면서도 의견 차이를 한층 더 분명하게 확인할 것이다. 이런 일들은 양 진영에서 상대방의 논지를 가장 강력하고 긍정적인 형태로 표현하는 법을 배울 때 비로소 일어나는 법이다. 그건 작은 일이 아니다. 

영적인 제3의 길을 떠나다 
앞으로 전개될 내용은 여러 해 동안 의심을 품은 이들과 나눈 수많은 대화에서 뽑아 낸 진액이다. 설교와 개인적인 대화를 모두 동원해 회의주의자들이 저마다 가진 신앙적 토대들을 살펴보도록 정중하게 돕는 한편, 그들의 더없이 매서운 비판 앞에 내 믿음의 기초들을 고스란히 드러내 보이려 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오랫동안 수많은 이들에게서 들었던 기독교 신앙을 의심하고 반대하는 일곱 가지 가장 큰 논리들을 살펴볼 작정이다. 하나하나의 이면에 도사린 대체 신앙을 신중하게 분별해 보려 한다. 이어서 후반부에서는 기독교 신앙의 밑바닥에 깔린 논리들을 검증해 볼 것이다. 
확고하게 자리 잡은 전통적인 보수 진영과 자유주의 진영 사이에 정중한 대화가 오간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더없이 근사한 일이다. 부디 이 책이 그런 의견 교환이 활발해지는 데 한몫할 수 있으면 좋겠다. 뉴욕에서 목회자 노릇을 하며 겪은 일들 역시 이 글을 쓰는 또 다른 동기가 되었다. 이곳에 발을 디딘 지 얼마 안 돼서 깨달은 사실이 있다. 신앙을 가진 이들과 의심을 품은 이들의 현실은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상황과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다. 뉴욕에서 문화 사업에 종사하는 백인 장년층은 분명히 세속적이었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다민족 전문직 직장인들과 노동자 계층의 이민자들 사이에는 강력한 종교적 확신이 왕성하고 범주를 가리기 어려울 만큼 다양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특히 기독교 신앙은 그들 가운데서 빠르게 성장하는 중이었다. 
그처럼 상대적으로 젊은 크리스천들이야말로 해묵은 형태의 문화 전쟁을 끝장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새롭게 등장하는 신앙적이고 사회적이며 정치적으로 주요한 연대들의 선봉이다. 그들은 기독교에 대한 의심 또는 반발과 씨름한 끝에 현재 통용되는 진보적인 민주주의자나 보수적인 공화주의자라는 식의 테두리로 묶을 수 없는 또 다른 정통 신앙을 가지고 제3지대로 모여들고 있다. 지금 ‘문화 전쟁’을 벌이고 있는 양대 진영은 하나님과 공동의 유익보다는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궁극적인 가치로 삼는다고 보는 이들이 많다. 진보 진영의 개인주의는 낙태, 섹스, 결혼 따위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도드라진다. 반면에 보수 진영의 개인주의는 공공 부문에 대한 깊은 불신과 가난을 단순히 당사자가 제 삶을 책임지지 못한 데서 오는 결과로 치부하는 빈곤 의식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도시를 기반으로 다민족 구성원을 끌어들이며 급속하게 확산되는 새로운 정통 기독교는 빈곤과 사회 정의에 대해 공화주의자들보다 한층 더 진지한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민주당 지지자들보다 기독교의 윤리적, 성적 도덕률을 훨씬 더 높이 떠받든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적잖은 크리스천들이 의심의 늪을 건너갈 수 있도록 길을 내려 한다. 반면에 후반부에서는 그들이 세상을 살아 낼 신앙을 더 긍정적으로 설명할 것이다. 지금 그런 교회에 속한 크리스천 셋을 여기에 소개한다. 

준(June)은 아이비리그에 속한 명문 대학을 졸업하고 맨해튼에서 일했다. 그러나 외모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섭식 장애와 약물 중독에 빠졌다.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 길에 들어섰다는 생각이 덜컥 들었지만, 딱히 달리 살아야 할 뾰족한 이유도 없었다. 무엇보다, 삶의 의미를 찾기 어려웠다. 막다른 곳에 몰린다 해도, 그게 무슨 대수란 말인가? 그러다 교회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그분의 실재를 경험하고 싶은 마음을 갖기에 이르렀다. 용납받길 간절히 바라는 무한에 가까운 갈망을 하나님의 자비와 연결시켜 줄 상담가도 교회에서 만났다. 마침내 하나님을 찾고 구해야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언제부터라고 콕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난생처음으로 “정말 하나님의 딸로서 조건 없는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고 느꼈다. 그 뒤로 차츰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멈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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